포항 북구에 있는 미소재가복지센터입니다
3. 정도 많으셔서 요양보호사선생님에게도 같이 먹자며 뜯어서 사회적 고립감을 감소시키는 정서지원인 말벗도 함께 해드리며 같이 도란 도란 즐겁게 먹고 들으며 있다가 왔네요 ~ ~ ^ ^ 어르신께서는 " 집에 사람 오는거 귀찮아서 안한다 ~ "라고 말씀하시며 손사레를 치던 분이셨는데 , 저를 보며 어르신께서 요양보호사가 " 이렇게 착한 사람은 처음 봤다 ~ ~ 그래서 밤새 잠을 한 숨도 못잤다 " 이렇게 말씀하시며 당신께서 " 아들이 하나 더 있었으면 며느리 삼고 싶다 ~ ~ "하시더라구요 ㅎ ㅎ 제 글을 보시면 저희 센터소속 요양보호사선생님들께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르신께 대하시는지 느껴지시죠 ^ ^ 4. 이야기 보따리 를 한아름 짊어지고 계시며 방문 할 때마다 여러개씩 풀어주시곤 하는 저희 어르신이 계십니다 ~ ^ ^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으시고 말솜씨도 좋으셔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도 모르게 훌 ~ 쩍 지나간적이 여러번입니다 ㅎ ㅎ 매 번 바 방문 할때면 어떠한 얘기를 해주실까 ~ ~ 기대를 가지고 가게 되는것 만 같습니다 ~ ~ 5. 인자하신고 따뜻한 정이 많으신 저희 어르신입니다 ~ ~ ^ ^ 제가 방문을 하니 잘지냈냐며 엄 ~ ~ 청 반겨주시는데, 할머니 댁 간것 처럼 너무 마음이 따 뜻하고 편안했습니다 ㅎ ㅎ 날이 더워 그런지 살이 저번에 보다 좀 빠지셔서 걱정이 되어 말씀드리니 오히려 제 걱정을 더 해 주시는 저희 어르신입랍니다 ~ ~ 센터에서 드리는 음료를 가방에서 꺼내드리니 부끄러워서 이렇게 들고 왔냐며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해 주시는데, 오히려 제가 더고맙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^ ^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