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항 북구에 있는 미소재가센터입니다
여름이 서서히 지나면서 가을을 알려주는 처서도 지나갔습니다 이번 여름 다른때보다 더욱 더위가 심했는데 어떻게 보내셨나요 ? ㅎㅎ 시원한 가을바람에 근심이나 걱정 모두 날려버리시고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에게도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지금부터 저희 미소재가센터의 서비스현장 모습을 짧게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1.어르신댁에 어르신께서 잘 계신지 욕구조사를 하러 방문하는 길에 어르신과 요양보호사선생님께서 댁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^ ^ 넘어질세라 뒤에서 선생님께서 받쳐서 잡아주시며 거기에 의존하며 올라가시는 저희 어르신입니다 ㅎㅎ "이런걸 무거운걸 왜 들고와 !!" 라고 화내며 걱정을 해주시면서 그 자리에서 따서 하나 주시려는 저희 어르신 ~ ~ 정이 엄청 많으시죠 ? ^ ^ 완전 사랑 입니다 2. 아주아주 귀여우시고 정많고 인지 또한 깨어 있으신 사랑스러운 저희 어르신입니다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 길에 지나가는 데 빵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~ 솔~ 나길래 어르신이 생각나 사드렸더니 왜 이런걸 사왔냐며 엄청혼내시고는 " 먹고가 먹고 가 ~ 같이 먹어~ , 근데 다른 집갈때는 사가지마~ " 라고 말씀하시며 함박웃음을 지어주시는데 그 웃음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너~~`무 좋더라구요 ^^ 이런 웃음 덕에 제가 존재하는것 같달까요 ? ㅎ ㅎ 3번째는 다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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